경기·인천지역 도매상 5곳 도협 신규 가입
- 최은택
- 2006-05-18 14:24: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인천도협 현소일 회장, “회원들 노력 결실” 자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매협회(회장 황치엽)가 회원배가 사업을 주요회무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인천지역 도매상 5곳이 최근 입회했다.
경기인천도협(회장 현소일)은 1임원 1회원사 영입운동 등 회원배가 사업에 심혈을 기울인 끝에 1달도 안돼 도매상 5곳이 협회에 가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신규 회원사는 서호약품(대표 송재은), 웰팜(대표 최규황), 디엘팜(대표 강윤구), 선우팜(대표 조선혜), 성민약품(대표 권기영) 등이다.
현소일 회장은 17일 오후에 가진 월례회에서 “그동안 회장단을 비롯한 회원 모두가 일체감을 갖고 노력한 결실이 맺어진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비회원사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PPI+제산제’ 시장 21%↑ 고속성장…연 1000억 예고
- 2CSO 수수료 선인하-사후보전…편법 R&D 비율 맞추기 확산
- 3약가유연계약제 운영 지침 5월초 윤곽...신청접수 가시권
- 4엘앤씨바이오, 스킨부스터 '사체 피부' 논란 반박
- 5인다파미드 함유 고혈압 복합제 시대 개막…안국·대화 선점
- 6"4년전 생산 중단된 어린이해열제, 편의점약 목록엔 그대로"
- 7공모가 하회 SK바사, '전직원 RSU'로 인재 결속·주가 부양
- 8[기자의 눈] 제네릭 넘어 신약…국내 제약사의 체질 전환
- 9JW중외, 첫 자체 신약 성과 초읽기…통풍치료제서 판가름
- 10"집에서 신약 임상 참여"…정부, 분산형 임상 메가특구법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