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어린이 손씻기교육 전국 확대
- 정시욱
- 2006-05-15 10:34: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체개발 프로그램 통해 위생교육 의식 고취 중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식약청은 15일 아동기에서부터 어린이들이 식품위생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 식품위생교육을 전국적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교사 등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학년별 눈높이에 맞게 개발해 손씻기 동영상, 손세정검사기구 실습, 학습퀴즈를 통해 어린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유도했다.
또 손씻기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양천구 소재 초등학생 83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바 있다.
서울지방청은 올해부터 확대 시행되는 주5일 수업제(2,4주 토요휴무제)와 함께 취약 어린이에 대한 사회적 문제를 해소할 수 있으며, 지난 2개월간의 시범실시 결과 어린이 손씻기 교육효과가 높아 다른 지방청에 교육 프로그램을 배포하고 교육대상도 유치원생까지 확대했다고 전했다.
청 관계자는 "식중독의 가장 쉬운 예방법인 손씻기를 캐츠프레이즈로 식중독 저감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부정불량식품 퇴치를 위한 올바른 식품선택법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3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8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9[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10지난해 약품비 28조 넘겨...등재 품목은 5년간 감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