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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월 평균 의원 65곳-약국 36곳 늘어

  • 최은택
  • 2006-05-15 12:30:50
  • 의원, 수도권 개원열기 여전...약국, 서울·부산·충남順

올해 들어서도 의원 145곳이 서울& 183;경기지역에 새로 문을 열어 수도권 개원 열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국의 경우, 부산과 대구, 충북에서도 수도권 못지않게 새로 문을 연 곳이 많았다.

14일 심평원의 '시군구별 요양기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의원과 약국 수는 각각 2만5,425곳, 2만439곳으로 올해 들어 의원은 259곳이, 약국은 143곳이 늘어났다. 한달 평균 의원은 65곳, 약국은 36곳씩 새로 문을 연 셈이다.

시도별 증감현황을 보면, 의원은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각각 89곳과 56곳이 늘어나 여전히 수도권 개원열기가 두드러졌다.

대구 23곳, 인천 16곳, 대전 15곳, 전북 13곳, 충남 13곳 등으로, 5개 지역에서도 10곳 이상이 새로 문을 열었다.

반면 강원도는 지난해 연말 655곳에서 지난달말 646곳으로 9곳이 감소했고, 울산도 503곳에서 502곳으로 1곳이 줄어들었다.

약국도 의원과 마찬가지로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각각 33곳과 13곳이 새로 문을 열어, 수도권 개국이 강세를 나타냈다.또 부산 24곳, 충남 16곳, 대구 14곳, 광주 11곳 등으로 타 시도에서도 수도권 못지않게 골고루 증가세를 보였다.

그러나 충북은 597곳에서 593곳으로 4곳이, 경남은 1,052곳에서 1,050곳으로 2곳이 각각 줄었다. 울산은 353곳으로 4개월간 변함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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