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홍콩연수 성료...회무방향 점검
- 강신국
- 2006-05-09 21:10: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남은 임기 회원약사 위해 매진키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현지 약국을 둘러본 신충웅 회장은 홍콩의 의약사들은 상호 신뢰도가 높아 약으로 간단히 해결 될 수 있는 것은 병원에서도 약국으로 가도록 권유하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구약사회는 또한 불용 재고약 처리, 약국 경영 활성화, 독거노인 지원행사, 초도이사회 등 회무 일정도 점검했다.
신 회장은 "그동안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봉사로 회무를 잘 이끌어 왔다"며 "남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8국전, 전자소재 첫 100억 보인다…HBM 4월 매출 시작
- 9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 10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33조원 돌파…역대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