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병원, 시설·장비 보강비 30억원 지원
- 홍대업
- 2006-05-02 12:08: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지역거점병원 기틀 마련...공공의료 확충대책 일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는 올해 적십자병원에 시설 및 장비보강을 위해 30여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이에 앞서 복지부는 건축, 경영, 보건의료 전문가 및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여한 평가위원회를 구성, 적십자병원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서류와 현지평가 등 2중 평가를 진행한 바 있다.
평가결과에 따라 상주적십자병원에는 835백만원, 서울적십자병원에는 789백만원, 통영적십자병원에는 780백만원 등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그동안 대한적십자사에서 지원병원을 선정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평가위원회에 의뢰해 지원병원을 결정함으로써 지원병원 선정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동시에 제고키로 했다.
복지부는 공공보건의료확충 차원에서 지난해부터 오는 2009년까지 연차적으로 150여억원을 지원해 이들 병원을 지방의료원과 함께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적십자병원은 대한적십자사 소속기관으로 서울, 대구, 인천, 상주, 통영, 거창 등 전국에 모두 6개 병원이 있으며, 의료취약계층 및 저소득층 환자 진료를 주로 담당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2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3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4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5"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6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9"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 10[기자의 눈] 바이오USA, 이제는 결과를 말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