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제 줄기세포 특허 건수 세계 '8위'
- 정현용
- 2006-04-28 10:25: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계 줄기세포 특허분석...미국, 일본, 영국 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우리나라 줄기세포 기술 특허경쟁력이 세계 10위권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특허청(청장 전상우)의 ‘세계 줄기세포 특허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국제특허 출원건수는 총 49건으로 세계 8위 수준이었다.
지역별로는 ‘미국 등록특허’가 세계 12위(3건), ‘미국공개특허’(22건) 및 ‘유럽특허’(28건)는 9위, 국제공개특허(49건)는 8위인 것으로 각각 조사됐다.
미국은 미국 등록특허 중 77.8%를 점유하고 있었고 국제특허와 유럽특허도 각각 55.2%, 51.5%로 줄기세포 분야에서 압도적인 특허 점유율을 기록했다.
미국 다음으로 일본이 특허 출원수가 비교적 많았고 이어 영국, 독일, 프랑스, 캐나다 등의 순이었다.
특허청은 “전세계 줄기세포 특허를 집대성한 줄기세포 특허DB를 이미 구축했으며, 이를 줄기세포 연구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연구기관 등에 배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