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FDA에 '라실레즈' 신약신청
- 정현용
- 2006-04-27 15:38: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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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시간 혈압강하효과 입증...병용 내약성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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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는 최근 고혈압 신약 ‘ 라실레즈(성분명 알리스키렌)’의 신약허가신청서(NDA)가 미 FDA에 접수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약허가신청서는 6000명 이상의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연구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이 임상에서 라실레즈 단독요법은 24시간 동안 혈압강하 효과를 유지했으며 이뇨제를 병용할 경우에도 추가 혈압강하 효과가 확인됐다.
또 심혈관계 약물 및 당뇨병 치료제와 병용투여할 경우 내약성도 비교적 우수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노바티스의 글로벌 개발책임자 제임스 섀넌 박사는 “1일 1회 복용으로 24시간 지속적인 혈압조절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고혈압환자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며 “현재는 라실레즈의 혈압조절 효과 이외에 추가적으로 장기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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