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성 “새봄의 희망을 꽃씨에 담아 드려요”
- 최은택
- 2006-04-17 18:19: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일부터 거래약국-제약사 직원 등에 배부키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새봄의 희망을 담아 꽃씨를 나눠 드립니다”
대전 부성약품(대표 최성률)이 약국과 제약사 직원들에게 꽃씨 1,000봉지를 나눠주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꽃씨 나눠주기 행사는 지난 14일 대전충남도협 회장을 맡고 있는 최성률 사장이 도매협회 워크숍 참석을 위해 제주도로 가는 항공기에서 꽃씨를 나눠주는 것을 보고 착안한 것.
최 사장은 “대한항공에서 꽃씨를 나눠주는 것을 보니까 매우 신선하고 좋아보였다”면서 “약국과 제약사 직원들에게 꽃씨와 함께 새 봄의 희망을 전달하고자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부성약품은 이에 따라 오는 20일부터 영업사원을 통해 거래 약국에 꽃씨를 나눠주고, 월말 결제를 위해 회사를 방문하는 제약사와 약업계 관계자들에게도 꽃씨가 든 봉투를 선사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7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10"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