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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회장들, 어려운 회원 위해 진력하자"

  • 정웅종
  • 2006-04-17 11:05:13
  • 서울시약 권태정 회장, 임원 워크숍서 독려

서울시약사회 소속 구약사회장들이 7~8일 양일간 제주도에서 분회장 및 임원워크숍을 갖고 남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이날 권태정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노보노디스크 항의집회 때 분회장들이 적극적으로 힘을 실어줘 감사한다"며 "마지막 남은 임기동안 어려운 회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오는 20일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 있을 ‘의약분업 안정화를 위한 처방조제제도의 개선 심포지엄’에 임원 및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해줄 것을 요청했다.

서울시약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대체조제의 필요성과 성분명처방의 당위성에 관한 체계적인 분석과 논리를 확보해 약국 재고약 문제 해결에 소기의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실시할 3차 재고의약품 반품사업과 관련해 이번 주 중으로 서울시도매협회와 의견 조율을 통해 지정 도매상을 선정키로 했으며, 1,2차의 시행착오를 개선해 상반기 중으로 마무리 짓겠다고 시약측은 밝혔다.

또한 처방전 폐기 사업과 관련해서는 서울시약 사업으로 시행하고, 처방전 유출을 완벽 차단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여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회의에서는 또 대한약사회의 의약분업 제도개선에 관한 내용을 설명하고 대체조제, 성분명처방의 제도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함께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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