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약사회, 약국경영 달인 23명 뭉쳤다
- 박유나
- 2006-04-09 12:10: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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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구약, 약국경영연합회 발족..."회원약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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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최두주)는 지난 6일 회원들간 지원세력을 형성코자 '약국경영협의회'를 발족했다.
협의회는 약사자율지도, 반품사업, 장학금 지원, 약국자율정화운동 등을 주요 목표로 정했다.
협의회는 특히 약사들에게 △드링크 무상제공 △처방전 할인행위 근절 △무자격자 조제·판매행위 근절 △담합행위 근절 등을 주제로 2차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협의회는 또 내달 강서구청 사회복지과를 통해 선발된 모범 학생들에게 1,500만원의 장학금도 지원, 인보사업도 벌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반품사업에 관한 안내와 진행상황을 보고하고 반품약 처리건에 대해 제약사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최두주 회장은 "지역약사회 발전을 위한 협의회 활동에 회원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협의회 회원약국은 강서지역 개국약국 230개 중 규모와 경쟁력을 갖춘 23인을 약국위원장 승인 하에 선발했다.
<약국경영협의회 임원명단> 김민구 상임이사 (사랑이피는 약국) 전창섭 감사 (남서울 약국) 정남순 총무위원장 (종로 약국) 김성국 약국위원장 (하나로 약국) <약국경영협의외 회원명단> 정구충 (강서메디칼 약국) 이길자 (한강프라자 약국) 서기수 (제일 약국) 이경애 (메디팜대야 약국) 윤지연 (까치프라자 약국) 김경미 (온누리큰사랑 약국) 서유미 (강서알파 약국) 이혜숙 (건강사랑 약국) 윤 상 (화곡신세기 약국) 이영희 (메디팜21세기 약국) 윤영주 (21세기세계로 약국) 김한섭 (강서종로 약국) 박명덕 (미즈 약국) 오상동 (조광 약국) 최경원 (하나메디칼 약국) 김순덕 (가양프라자 약국) 서태옥 (강서태평양 약국) 윤석현 (강서제일 약국)
약국경영협의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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