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국회의원에 재고약 심각성 알려
- 강신국
- 2006-04-07 15: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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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식 회장, 임종석·최재천 의원 잇달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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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김영식 회장은 처방약 수시 변경에 따른 약국의 재고 부담과 대체조제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이에 임종석 의원은 “장복심, 김선미 의원을 통해 불용재고약의 심각성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었다”며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서라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참여정부 집권 기간에 올바른 보건의료정책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약사회가 많은 조언과 정책을 제안해 달라”고 말했다.
최재천 의원도 약사회에서 요구하는 성분명 처방과 소포장 생산 의무화 등에 깊은 관심을 보이면서 국민 보건을 위한 관련 법제화 추진을 약속했다.
최 의원은 또한 약대 6년제 시행과 관련해서 외국의 다양한 Pharm.D제도 등 약사회 현안과 이와 관련 된 자료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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