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약국불법행위 근절특위 '드림팀' 가동
- 정시욱
- 2006-04-07 11: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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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석회의, 재고약 해결위한 1인시위 성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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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최근 정기 상임이사 분회장 연석회의를 갖고 재고약 해결을 위한 1인 시위 성과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보험의약품 등재방식에 있어 포지티브 시스템의 개념 숙지를 강조하는 등 업무추진의 기본 베이스 구축을 임원들에게 당부했다.
회의에서는 키오스크 전송시스템의 문제점에 관해 조사 연구한 고충처리실의 중간결과를 전기철 부회장이 보고하고 향후 문제의 원만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고충처리실에 업무를 추가 위임했다.
특히 ‘드림팀’(약국불법행위 근절 특별위원회) 업무 추진과 관련, 특별위원을 오는 15일까지 추가 모집한 후 업무를 진행키로 결정했다.
또 드링크 무상제공은 4월 한달 유예기간을 둔 뒤 5월1일부터 전회원이 동참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본회 및 분회에서 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이와 함께 현재 기존 회관 일부공간에 임대중인 ‘대구약사새마을금고’가 4월말까지 신축별관으로 이전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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