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암환자 호스피스지원기관 21곳 선정
- 홍대업
- 2006-04-06 11:03: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총 8억원 투입...암환자 보장성 강화 기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는 6일 올해 말기암환자 호스피스 지원기관으로 성가롤로병원 등 21곳을 선정했다.
복지부는 이날 말기암환자 호스피스 지원을 신청한 병·의원은 총 28곳이며, 말기암호스피스평가위원회 1차 서류와 구두발표, 2차 현지방문조사, 3차 최종평가를 거쳐 21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21곳에 대해서는 총 8억원이 투입되며, 선정기관은 지난해 의료급여수급자 입원인원수에 따라 6곳은 기관단 각 3,300만원, 10곳은 기관당 3,800만원, 5곳은 기관당 4,440만원씩 차등 지원된다.
또 선정기관에 대해서는 시설설치비, 기능보강비, 인건비, 장비비, 저소득층 의약품 등을 지원하게 된다.
복지부는 “선정기관에 대해 시설 설치비, 기능보강비, 인건비, 장비비, 저소득층 의약품 등을 지원하게 된다”면서 “이를 통해 호스피스 서비스의 질적 도모와 암환자의 보장성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가롤로병원, 한동대선린병원, 샘물의원, 계명대동산병원, 대전성모병원, 광주기독병원, 샘안양병원, 천주의성요한병원, 남원의료원, 메트로병원, 대구파티마병원, 청주참사랑병원, 갈바리병원, 모현센터의원, 수원기독병원, 전진상의원, 성이시돌복지의원, 공단일산병, 이대동대문병원, 가톨릭강남성모병원, 고려대구로병원.(이상 21곳)
<호스피스사업 선정기관 21곳>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8"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9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 10'포스트 케이캡 찾아라'… HK이노엔, 신약연구소 수장 교체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