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약품, 매출 오르고 당기순익도 향상
- 최은택
- 2006-04-04 14:29: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작년 710억 매출 26% 성장...당기순익 4억4천 만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가야약품은 지난해 매출 신장과 함께 순익도 두 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가야약품은 지난해 710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 대비 26.09% 플러스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9억5,000만원에서 10억원으로 13.62%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4억8,000만원에서 6억1,000만원으로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4억4,000만원에서 전기 대비 91.35% 급증했다.
그러나 부채비율이 1,299.52%로 높아 안정성 지표는 여전히 불안정했다.
한편 가야약품은 지난 92년 3월 설립됐으며, 조선혜(47.56%) 사장 등 4명에게 지분이 분산돼 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6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7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 8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9'포스트 케이캡 찾아라'… HK이노엔, 신약연구소 수장 교체
- 10"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