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보상 비협조사 14곳 협조로 돌아서
- 정웅종
- 2006-04-03 23:14: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협조사 37곳서 23곳으로 줄어...약사회 청문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기존 약가인하 차액보상 비협조사로 분류됐던 14개 제약사가 협조로 선회했다.
대한약사회는 3일 비협조사 14곳이 차액 보상에 대한 협조의사를 밝혀옴에 따라 비협조사는 당초 37개사에서 3일 현재 23개사로 줄었다고 밝혔다.
협조의사를 밝혀온 제약사는 △경방신약 △나노팜 △먼디파마 △원광제약 △아스트라제네카 △티디에스팜 △한국마이팜제약 △한국쉐링 △한국슈넬제약 △한국약품 △한서제약 △한화제약 △헤파가드 △헥살코리아 등 14개사다.
약사회는 나머지 비협조사에 대해 개별청문을 계속 진행해 협조토록한다는 방침이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6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7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 8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9'포스트 케이캡 찾아라'… HK이노엔, 신약연구소 수장 교체
- 10"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