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약 노숙희 회장, 국회서 릴레이 시위
- 최은택
- 2006-03-31 14:19: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고약 근본적 대책 촉구...문희 의원등 격려방문 잇따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노 회장은 “제도모순으로 매년 수천억원 상당의 재고약이 발생, 일선 약국가와 국민들은 물론, 국가적으로도 손실이 막대하다”면서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위해 정부가 적극 대처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분업 초기부터 주장해온 동일성분명처방을 일선 보건소부터 확대 실시해 줄 것과 합법적인 대체조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법규를 개선해 줄 것”을 요구했다.
한편 이날 시위에는 전일수 부회장, 김은숙 부회장, 이덕순 총무위원장, 김광희 약국위원장 등이 지원에 나섰다.
또 한나라당 문희 의원, 열린우리당 박상돈 의원, 국민중심당 이인제 의원이 격려차 노회장을 찾았다.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과 이영민 부회장, 박정신 근무약사위원장, 서울시약사회 권태정 회장, 전영구 전 서울시약사회장, 김구 약사공론주간 등 약사회 임원들도 잇따라 격려방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2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3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4약포지·투약병·주사기 수급 안정...가격은 10~30% 올라
- 5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6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7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8“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9'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10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