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조심하세요" 마스크 42만 개 배부
- 최은택
- 2006-03-29 15:43: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전국 6개 도시 공공장소서...호흡기질환 예방 만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성재)은 봄철 황사로 인해 발생되는 호흡기질환 등을 예방할 수 있도록 황사마스크 42만개를 제작해 30일부터 공공장소에서 배부한다고 29일 밝혔다.
마스크 배부대상은 면역력이 약하고 호흡기질환에 취약한 노인과 어린이. 공단은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인천 등 6개 대도시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마눠주면서 황사 발생시 행동요령 등 캠페인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 227개 공단 지사에서는 ‘노인건강운동’참여자와 초등학교 어린이에게 황사마스크를 제공하며, 대한노인회 전국지회와 공동으로 관내 노인들에게도 황사마스크를 제공할 예정이다.
황사에는 흙먼지 외에 중금속과 같은 유해 물질이 포함돼 있어, 후두염, 기관지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결막염, 피부염 등을 일으키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단은 일황사먼지 속에 있는 중금속이나 화학먼지를 걸러낼 수 있도록 일반마스크와 다른 세부 규격을 적용해, 황사마스크를 제작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2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3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4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5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6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7“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8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 9'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10본사보다 많은 해외 자회사 매출…SK바사의 실속 M&A 효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