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지역 불우학생 돕기에 팔걷어
- 강신국
- 2006-03-23 09:42: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학생 10명에 중식비 50만원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상옥)가 지역 불우학생 돕기에 나선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관내 중학생 10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10개월로 분할해 중식비를 지원키로 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이에 앞서 관내 5개 중학교를 방문, 각 학생들에게 영양제와 학생들을 격려하는 편지를 전달, 훈훈한 약손사랑을 전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3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4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7하이텍팜, 차현준 체제 가동…생산 안정화·수익성 회복 시동
- 8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공공병원 성분명처방 시행 적극 협의"
- 9[팜리쿠르트] 일동·광동·제뉴원사이언스 등 약사 채용
- 10㉗ RNA 표적 치료의 대표 주자, ASO 플랫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