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SK, 내과 전문의 2명 학술부에 영입
- 박찬하
- 2006-03-20 18:02: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원 상무·권남희 부장...향후 1명 추가영업 계획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일섭 부사장은 "GSK는 임상시험 국내 유치와 전기 2상 및 1상 임상 등 조기 임상시험 참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내과 전문의 영입을 통해 메디컬 마케팅(Medical-Marketing)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SK는 또 추가로 한 명의 전문의를 더 영입해 특정 치료영역별로 의사를 배치할 계획이다.
한편 최원 상무는 연세대 의대를 졸업한 후 세브란스병원에서 내과학을 수련했으며 인하의대에서 조교수로 봉직했다. 최 상무는 전반적인 학술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권남희 부장은 경북대 의대를 졸업한 후 서울삼성병원에서 알레르기 분야 전임의로 근무했다. GSK에서는 호흡기 및 내분비 영역의 메디칼 어드바이저로 일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3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4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7하이텍팜, 차현준 체제 가동…생산 안정화·수익성 회복 시동
- 8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공공병원 성분명처방 시행 적극 협의"
- 9[팜리쿠르트] 일동·광동·제뉴원사이언스 등 약사 채용
- 10㉗ RNA 표적 치료의 대표 주자, ASO 플랫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