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저용량 경구피임제 '야즈' 美승인
- 윤의경
- 2006-03-20 02:06: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 경구피임제보다 호르몬 혈중변화 완만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독일 쉐링의 새로운 저용량 경구피임제 '야즈(Yaz)'가 FDA 승인됐다.
드로스피레논(drospirenone) 3mg과 에치닐 에스트라디올(ethinyl estradiol) 20mcg를 함유한 야즈는 현재 쉐링이 시판하는 '야스민(Yasmin)'의 저용량 개정판 약물.
24일간 활성성분을 복용하고 3일간 위약을 복용하는 용법의 야즈는 기존 경구피임제(21일간 활성성분, 7일간 위약)보다 혈중 호르몬 농도의 변화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야즈가 다른 경구피임제보다 혈중 호르몬 농도 변화가 적은 것은 프로제스틴으로서 사용된 드로스피레논의 반감기가 30시간이기 때문에 반감기가 짧은 다른 프로제스틴보다 농도 변화가 완만하기 때문이다.
한편 쉐링은 미국에서는 오는 4월부터 미국 계열사인 버렉스(Berlex)를 통해 야즈를 시판하고 유럽에서는 2008년에 시판한다는 계획이다. 쉐링은 야즈의 연간매출액으로 약 2.42억불을 예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3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4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7하이텍팜, 차현준 체제 가동…생산 안정화·수익성 회복 시동
- 8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공공병원 성분명처방 시행 적극 협의"
- 9[팜리쿠르트] 일동·광동·제뉴원사이언스 등 약사 채용
- 10㉗ RNA 표적 치료의 대표 주자, ASO 플랫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