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대한의사협회 회장에 장동익 후보 당선
- 정시욱
- 2006-03-18 02:30: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1.9% 득표 당선 영광..."8만 의사 권익 파수꾼되겠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1차 개표부터 박빙의 승부를 펼친 2위는 김세곤 후보(3,340표)에게 돌아갔고, 주수호 후보 3위, 변영우 후보는 4위로 집계됐다. 이어 박한성, 김대헌, 김방철, 윤철수 후보가 뒤를 이었다.
의협 중앙선관위는 오늘 오전 9시, 다음달부터 3년간 임기를 수행할 직선 3기 장동익 회장 당선자를 확정 공고하고, 당선증을 교부할 예정이다.
한편 장 당선자는 공약을 통해 선거에 당선될 경우 8만 전회원들에게 ‘의협다운 의협’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위해 ▲힘있는(Powerful) ▲건강한(Healthy) ▲블루오션을 창출하는(Initiative) ▲인정받는(Credible) ▲사랑받는(Lovable) 의협 등 실천적 행동이 따르는 5대 운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힘있는 의협’을 위해 ▲약사의 불법진료 ▲약 바꿔치기 조제의 근절을 비롯해 ▲보건소 기능의 개혁 ▲파라메디컬(한의사, 약사, 간호사, 보건소)의 의료영역 침해저지 ▲의료일원화 기반마련 ▲의료전달체계 확립 ▲대정치 역량강화 ▲의료인력 수급의 적정화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었다.
1972년 연세의대 졸업 1977년 내과전문의 취득 1983년 연세의대 대학원 박사 취득 1997년 대한개원내과의사회 학술이사 1999년 대한개원내과의사회 총무이사 2000년 의권쟁취 투쟁위원회 중앙위원 2005년 연세대학교 총 동창회 상임 부회장. 현재 영림내과 원장, 연세의대 외래교수, 대한개원내과의사회 회장, 각과개원의회장단협의회 회장, 대한노인의학회 이사장, 대한위장내시경학회 이사장, 대한임상건강의학회 회장, 범의료한방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 중.
장동익 당선자 프로필
관련기사
-
장동익후보 당선 유력...득표율 21% 유지
2006-03-18 01:45
-
장동익 당선 가시권...2위와 400표차 유지
2006-03-18 00:47
-
의협 신임회장 선거 1만8627표 개표 돌입
2006-03-17 19:4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마트약국의 일탈? 국내 미유통 마운자로 수입 판매 시도
- 2"판매가 낮춰달라"...제약사 일반약 가격 조정 요구 논란
- 3네트워크약국 차단, 비대면 진료...하반기 이렇게 달라진다
- 4로수젯 구강붕해정 잇따라 허가…동국제약·유니메드 합류
- 5소아 필수약 '로라제팜' 안정 궤도…뇌전증 신약, 7월 급여
- 6이유있는 무더기 특허도전…진통 복합제 맥시제식 매출 껑충
- 7인튜이티브, 수술 넘어 플랫폼으로…확장 드라이브
- 8건기식 원료 전환 절차, 식약처 고시에서 '법률' 상향 추진
- 9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10'트렘피어' 염증성장질환 급여 적용…장기 관해 전략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