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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약대, 차기 총동문회장 길광섭씨 선임

  • 신화준
  • 2006-03-12 17:22:59
  • 1차 총동문회·정총 성료..."새롭게 거듭나는 동문회 건설"

신임 길광섭 동문회장(위)과 케익컷팅 모습(아래)
경희대 약대 총동문회(회장 길광섭)는 11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길광섭 씨를 선출했다.또한 동문회는 단결을 통해 동문회가 새롭게 거듭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결의를 다졌다.만장일치로 선임된 길광섭(66학번, 식품의약안전청) 총동문회장은 “공직생활 33년동안 언제나 힘을 주었던 동문 선·후배들게게 빚진 것을 갚을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한다”며 “주어진 임기동안 화합과 단결을 이룩해 새롭게 거듭하는 경희약대 동문회를 만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이어 △경조회 활성회 △후배 장학금 지원 △동문회 홈페이지 개설 및 활성화 △주소록 재정비 배포 등을 올해 중점 사업으로 시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총회의장으로는 전 부회장인 서성훈(60학번, 경희대교수)씨가 감사에는 송기택(60학번, 메디칼약국), 김천식(69학번, 서대문구약 분회장), 김동현(75학번, 경희대교수)씨가 각각 선임됐다.

이날 손월광 전 총동문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능력있고 유능한 후배가 회장직을 맡게 되어 마음 든든하다”며 “후임 회장을 중심으로 동문들이 단결하여 경희대 약대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도 축사를 통해 “금년 약사회는 약사직능의 정체성과 긍지를 되찾아 ‘국민들로부터 인정받고 존경받는 약사’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경희대 약학대학 동문들의 도움과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자랑스런 경약인상’ 시상식에서는 김신규(55학번), 김충용(60학번), 최은숙(66학번)씨가 각각 상을 수상했다.

정기총회에서 세입·세출안 심의를 다음 이사회로 이임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총동문회는 만찬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내외귀빈 및 동문회원간 친목을 다졌다.

행사에는 김병묵 경희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박상동 경희대학교 총동문회장, 각 약학대학 동문회 임원, 약사회 각국분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동문회 개최를 축하했다.

또 약대 재학생들의 풍물패 ‘휘몰이’와 소리패 ‘세상울림’이 공연을 펼쳐 동문회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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