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의료봉사상 대상 수상자에 곽병은 원장
- 박찬하
- 2006-03-07 12:34: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활보호시설 설립·무료급식소 운영 등 공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곽원장에 대한 시상식은 6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김승호 보령제약 회장과 김재정 의사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상패와 순금 10돈 메달, 상금 2000만원이 수여됐다.
대상을 받은 곽원장은 91년 원주시에 장애인과 독거노인 생활보호시설인 '갈거리(葛巨里) 사랑촌'을 설립했으며 97년부터는 무료급식소인 '십시일반'을 운영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 노숙인 쉼터 및 상담소, 장학사업, 무료진료 등 복지사업을 펼쳐 작년 6월에는 복지부의 ‘이달의 자랑스러운 복지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와함께 이강우(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김순남(연세튼튼소아과), 박언휘(박언휘종합내과), 유봉옥(전주예수병원 외과), 김희상(경희의료원 재활의학과), 백롱민(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의동(진해복음외과), 조행식(조치항외과의원) 등 8명도 보령의료봉사상 수상했다.
한편 보령의료봉사상은 85년 보령제약이 대한의사협회와 공동제정한 이래 22년째 이어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7[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10전기료 밤에 더 비싸진다…야간약국 운영 부담 커질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