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정보화 워킹그룹 2개 분과 구성·운영
- 홍대업
- 2006-02-21 23:43: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전문성·효율성 고려...이달중 회의 개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가 의약품정보화 추진을 위해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의 'e-health전문위원회' 산하에 의약품정보화 워킹그룹을 구성·운영한다.복지부는 21일 그동안 e-health전문위에서 약물정보서비스 분야 워킹그룹 추가 제안이 있어 의약품특별관심그룹(SIG) 회의를 운영해왔으나,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고려해 의약품표준코드 분과와 의약품지식기반구축 분과 등 2개 분과를 구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복지부 및 의약계 관계자로 구성된 위원들이 의약품표준코드 분과에는 12명이, 의약품지식기반구축 분과에는 9명이 각각 참여한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2전문약 할인에 거짓 약가정보 전달…도넘는 CSO 변칙영업
- 3면허대여 등 분업예외지역 약국·도매 12곳 적발
- 4"약국 경영난 참담한 수준"...약사회, 첫 수가협상서 토로
- 5복지부 약제과장에 강준혁…약가 개편 완수 김연숙 떠난다
- 6린버크, 분기 처방액 100억 돌파…JAK 억제제 시장 독주
- 7코오롱생과, 인보사 원맨쇼 탈피…차기 파이프라인 확대
- 8안국약품, 1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넘었다…160억 달성
- 9큐로셀, 국산 첫 CAR-T 상업화 시동…"9월 급여 출시 목표"
- 10유럽 허가 450억 확보…유한 '렉라자' 기술료수익 총 4400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