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디아 3월부터 재공급...선적지연 탓"
- 송대웅
- 2006-02-21 14: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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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K, 당뇨병 치료제 품절관련 공식입장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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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이 자사의 당뇨약 '아반디아' 품절과 관련해 3월 중순까지 제품 공급을 재개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GSK는 '아반디아 품절, 약국 불만 증폭'기사 직후 데일리팜으로 공식입장을 담은 자료를 보내와 품절의 원인과 공급 재개 시기등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GSK는 품절원인에 대해서 "아반디아와 아반다메트가 현지 공장의 선적 지연으로 인하여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이번 공급지연은 제품 출하에 필요한 새로운 서류 절차가 도입되어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GSK는 이어 "3월 초순에서 중순 사이에 제품의 공급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GSK는 "이번 일로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게 생각하며 약사님들의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 드린다"며 "본 건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학술정보팀이나 마케팅팀으로 연락을 달라"며 유감의 뜻을 밝혔다.
한편 GSK는 동일한 내용을 담은 공문을 대한약사회측에도 이날 오후 전달했다.
GSK 학술정보팀(080-901-4100), GSK 마케팅팀(02-709-4435, 02-709-4117, 02-709-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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