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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타트

약사출신 장복심 의원 5월말 복지위 이동

  • 정웅종
  • 2006-02-17 12:15:12
  • 상임위 이동 첫 공식언급 주목..."약사직능 회복에 선봉"

장복심 의원이 "상당한 희생이 따르더라도 약사직능 찾는데 적극 나서겠다"는 고강도 발언을 해 주목된다. 5월말께 국회 보건복지위로 이동하는 상임위 변경도 공식 언급했다.장 의원은 16일 서울시약사회 정기대의원 총회장에 참석, "5월말 복지위로 간다"면서 "환경노동위에서 냈던 법안이 결실을 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동안 상임위 이동설은 흘러나왔지만,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장 의원은 이어 "약사 직능 찾는데 한치의 게으름이나 부끄러움이 없도록 내가 선봉에 서겠다"며 "상당한 희생과 불이익이 따르더라도 그 뒤에 여러분이 있기에 걱정없다"고 말했다.

그는 "여러분이 나에게 거는 기대가 있었지만 한 의원이 해결하기에는 난관들이 많았다"며 "건강보험 재정, 국민복지 등 국민편에 서서 약사직능도 함께 풀어가자"고 강조했다.

장 의원은 "우리 약사가 그 동안 소시민으로 얌전하게 살아오면서 우리의 업권, 소망을 대놓고 얘기하지 못했지만 올해는 이를 쏟아내는 한해가 될 것"이라며 "약사 국회의원이기에 '만만치 않다', '잘 하더라'는 이미지를 새길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장 의원이 상임위를 옮기면 열린우리당 김선미, 한나라당 문 희 의원과 함께 약사출신 국회의원 3명이 복지위에 포진하게 된다.

한편 17대 국회 후반기를 맞아 장 의원이 복지위로 상임위를 이동하는 대신 현 복지위원인 유필우 의원이 다른 상임위로 옮겨갈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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