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 요실금치료제 '라이리넬' 시판
- 송대웅
- 2006-02-16 10:50: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투압 이용 'OROS' 기술적용 24시간 약효지속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사측에 따르면 라이리넬은 절박성요실금, 빈뇨, 절박뇨 등 과민성방광증상(OAB)을 개선시키며 삼투압을 이용해 약물을 서서히 방출하는 'OROS' 기술을 적용, 24시간 약효가 지속된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82명의 여성을 대상의 임상시험에서 절박성요실금 횟수를 92% 감소시켰으며 환자의 51%에서 절박성요실금 증상을 완전히 치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라이리넬 10mg의 보험상한가는 1정당 765원이며 필요에 따라 하루 복용량을 30mg까지 늘리더라도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2[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3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4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5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6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7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8대원제약, 1분기 매출 1581억원…‘대원헬스’ 신사업 안착
- 9동국제약, 1분기 매출 2510억·영업익 273억…사상 최대
- 10경남도약, 박완수 도지사 후보와 약사 정책 협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