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금싸라기 '현대약국'...평당 800만원
- 정웅종
- 2006-02-13 13:50: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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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별공시지가 산정결과...지난해보다 평당 30만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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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역에서 가장 비싼 땅값을 자랑하는 곳은 고사동 현대약국 자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전주시에 따르면, 올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한 결과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상업지구인 고사동 72-6번지 현대약국 부지로 평당 800만원으로 나타났다.
현대약국 부지는 지난해 평당 830만원보다 30만원 떨어졌다.
전주시는 경기침체로 도심 땅값은 하락하고 혁신도시 예정지 등 외곽지역 땅값이 오른 것으로 해석했다.
반면, 가장 싼 곳은 완산구 색장동 산 153번지 임야로 평당 650원이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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