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미라펙스' 2010년 110억 목표설정
- 송대웅
- 2006-02-12 16:50: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담MR배치 공격적 마케팅...올해 33억 매출목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베링거인겔하임은 자사의 파킨슨병치료제 '미라펙스'가 2010년에 100억대의 품목이 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았다.
12일 한국베링거인겔하임에 따르면 작년도 16억원을 기록한 미라펙스의 올한해 목표는 2배이상 증대된 33억원이다.
또한 회사측은 2010년에는 110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회사측은 파킨슨병치료제인 '미라펙스'가 올해 '하지불안증후군' 적응증이 추가(FDA)되고 향후 우울증치료영역까지 적응증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관계자는 "올해 지방 순환기MR들과 수도권에 4명의 미라펙스 전담MR을 배치해 더욱 폭넓고 공격적 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마케팅 계획을 밝혔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2[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3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4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5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6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7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8대원제약, 1분기 매출 1581억원…‘대원헬스’ 신사업 안착
- 9동국제약, 1분기 매출 2510억·영업익 273억…사상 최대
- 10경남도약, 박완수 도지사 후보와 약사 정책 협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