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대 김현주 교수, 의학한림원 정회원에
- 강신국
- 2006-02-07 21:47: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년 이상 학술연구 경험 인정받아...유희석 교수도 선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아주대 의대 김현주 교수(의학유전학과)와 유희석 교수(산부인과학교실)가 최근 열린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제3차 정기총회에서 정회원으로 인증됐다.
김현주 교수는 20년 이상 미국에서 의학유전학 전문의로 활동했고 지난 94년 국내에선 처음으로 외래 '임상 유전학 특수클리닉'을 개설했다.
또 국내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와 환자들의 권익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회원에 선출됐다.
유희석 교수는 부인종양 분야의 연구 업적과 미국부인암학회지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해 온 점이 인정을 받았다.
한편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20년 이상의 학술연구경험과 관련분야에서 학술적 업적이 뛰어난 의학자를 정회원으로 선출하고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10[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