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한의사 816명 배출...합격률 91.2%
- 강신국
- 2006-02-02 00:57: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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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시원 합격자 발표...치과의사 89.5%·약사 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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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한의사국시를 통해 816명의 새내기 한의사가 배출됐다. 또 제58회 치과의사국시를 통해 801명의 치과의사가 사회에 첫 발을 내딛게 됐다.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1일 한의사, 치과의사, 약사국시 합격자 명단을 공개했다.
먼저 한의사국시는 895명의 응시생중 816명이 합격해 91.2%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94.3%보다는 낮아진 수치다.
치과의사국시는 895명의 응시생중 801명이 면허를 취득했다. 합격률은 지난해보다 9.1% 상승한 89.5%였다.
약사국시는 1,619명이 시험에 응시 이중 1,401명이 합격했다. 합격률 은 86.5%.
치과국시 수석 합격자는 340점 만점에 296점(87.1점)을 취득한 연세대 유국호 씨였고 한의사국시 수석은 420점 만점에 374점(89.0점)을 획득한 경희대 이창승 씨가 차지했다.
약사국시 수석은 300점 만점에 292점(97.3점)을 득점한 덕성여대 이세연 씨로 결정됐다.
합격확인은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ARS 안내(060-700-2353)로 확인할 수 있고 데일리팜 자료실에서도 조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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