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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후로목스 심포지엄 100여명 참석

  • 박찬하
  • 2006-01-23 15:33:18
  • 백경란 교수 "내성폐렴구균 발생빈도 높다"

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백경란 교수는 "기존 항생제에 내성이 생긴 폐렴구균이 높은 빈도로 발견되고 있다"며 "항균력이 우수한 약제선택과 적정용량을 적정기간 처방함으로써 내성화 진행을 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19일 열린 일동제약 후로목스 발매 심포지엄에서 강조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국내 항균제 내성 현황과 올바른 항균제 사용’을 주제로 열렸으며 이비인후과, 소아과, 내과 개원의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일동제약 PM팀 윤종현 과장은 " 후로목스(성분명 세프카펜 피복실)는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내성폐렴구균과 인플루엔자균에 대한 항균력이 기존 경구용 세펨계 항생제보다 우수하다”며 "부작용이 적고 1일 약가 부담도 적어 안전성이나 경제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갖춘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일동제약 후로목스는 일본 시오노기사가 개발한 신약으로 현재 일본 내 경구용 세펨계 항생제 시장의 1위 품목(연매출 약 4,000억원)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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