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사회장에 단독출마 김영식씨 당선
- 정시욱
- 2006-01-19 09:57: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선소감 통해 지방 의료계 민심 전달자 역할 다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선거의 경우 등록마감일인 18일 오후 4시까지 김 후보만이 등록, 오는 3월경 개최 예정인 전라남도의사회 정기대의원총회장에서 취임식을 가지기로 했다.
김 당선자는 1950년생으로 전남의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밟았으며, 일본 토호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당선소감을 통해 "의료계 상황이 갈수록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중앙회의 올바른 정책 결정을 돕고 지방의 민심을 중앙에 전달하는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 10"약국-한약국 구분합시다"…약사들, 서울역 거리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