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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약, 개국약사 분회비 4만원 인하

  • 강신국
  • 2006-01-14 22:33:02
  • 25회 정총, 예산안 확정...사무국직원 연봉제 전환

총회를 주관하는 임상규 의장(左)과 위민호 회장(中), 조원익 감사(右)
경기 광명시약사회(회장 위민호)가 개국약사 분회 신상신고비와 신규개설비를 각각 4만원씩 인하한다.

시약사회는 14일 다이아나호텔에서 제25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예산안 8,123만 5,000원을 심의, 확정했다.

먼저 시약사회는 개설약사 분회 신상신고비와 신규 개설비를 각각 50만원에서 4만원 인하된 46만원으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광명지역 개설약사가 올해 내야할 총 회비는 분회비 46만원, 중앙회비 13만원, 지부회비 8만원, 약사공론 경영정상화 기금 5만원 등 총 77만원이다.

또한 시약사회는 사무국 직원 급여체계를 연봉제로 전환하고 상근약사비를 폐지했다.

시약사회는 이어 지난해 사업 추진 실적을 점검하며 약국 드링크 무상제공 금지운동이 성공적으로 정착됐다고 보고했다.

위민호 회장은 "지난해 시약사회는 재고약 반품, 드링크무상제공 금지, 복약지도 활성화 등 숨 가쁘게 달려왔다"며 "올해에도 모든 도전에 다함께 힘을 모아 대처해 나가자"고 말했다.

경기도약 김경옥 회장도 축사를 통해 "드링크 무상제공 금지운동 등 가장 역동적인 회무를 펼친 분회가 광명"이라며 "2006년에도 대한약사회를 구심점으로 지부와 분회가 하나되는 약사회를 만들자"고 주문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 구경란 약사가 경기도약사회장 표창을, 최영순 약사는 광명시약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또 관내 15개 약국이 보건소 지정 전염병 모니터링 약국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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