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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개국회원 분회비 1만원 인상

  • 강신국
  • 2006-01-12 00:14:45
  • 18회 정기총회 열고 올 사업계획·예산 등 확정

인사말을 하는 김병진 회장과 총회 시상식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김병진) 개국회원 분회비가 1만원 인상된다.이에 따라 인상된 중앙회비 1만원과 약사공론 경영정상화 기금 5만원 등 총 7만원의 회비를 더 내야한다.구약사회는 11일 구약사회관에서 18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안 등을 의결했다.

구약사회는 먼저 개국회원 분회비 1만원 인상분을 포함, 2006년 예산은 9,652만 7,299원으로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올해 사업계획으로 회원 교육 강화와 현장 회무를 실천해 나가기로 하고 각 위원회별 세부 사업계획은 집행부에 위임키로 했다.

김병진 회장은 "약국의 균형과 질서를 회복하고 또 회원 사이의 상호존중을 기본으로 하는 공정 경쟁의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원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내가 변화해야 한다는 각오와 스스로 변할 수 있는 동력을 약사회서 교육을 통해 제공하겠다"며 "약국 현장의 고충 해결을 위해 현장회무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총회에는 문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조덕원 서울시약부회장, 최두주 강서구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김효숙 약사 ◆양천구약사회장 표창패 교문록, 박필자, 이정숙, 이종요 약사 ◆양천구약사회장 감사패 대화제약 김회동 소장, 광동제약 박중규 팀장, 지오영 김형주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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