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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병원경매 물건 29건 중 17건 낙찰

  • 강신국
  • 2006-01-09 20:45:20
  • 플러스클리닉, 병원경매 분석...물건 가장 많은 지역 경기

지역별 병원경매 물건 현황
지난해 병원 경매에서 평균 낙차율은 22%, 낙차가율은 53%로 2004년에 비해 경매물건은 늘었지만 낙찰건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병의원 컨설팅 업체 플러스클리닉(대표 심형석)은 2005년 병원 경매시장에 대한 분석결산정보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병원경매는 총 29건의 물건이 시장에 나왔고 총 17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율은 22%에 낙차가율은 52.9%였다.

이 중 병원경매 낙찰건 중 가장 높은 경매가는 지난해 11월 14일 경매된 경기 성남시 수정구의 한 종합병원으로 감정평가액 372억 4,392만 4,040원에 낙찰가는 감정가 대비 65.8%인 245억 1348만원이었다.

지역별 병원경매물건은 경기가 가장 많았고 광주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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