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청구 환수액 300억원, 중복청구 '최다'
- 홍대업
- 2006-01-06 09:4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지난해 7월 집계결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해 7월까지 집계된 부당청구 환수액이 300억원에 이르고 이 가운데 중복청구가 15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공단이 열린우리당 김춘진 의원에게 제출한 ‘요양급여비용 환수결정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7월까지 부당청구 환수액은 총 300억3,000만원에 달하고, 중복청구는 149억6,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환수결정사유별 금액을 살펴보면 중복청구 외에 원외처방약제비가 147억4,000만원으로 2위를 차지했고, 복지부 실사 관련 진료비가 71억4,000만원이 3위, 공단의 수진자조회를 통한 환수액이 69억5,000만원으로 4위를 기록했다.
재심청구액이 45억6,000만원으로 5번째로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전산확인, 착오 등으로 환수된 액수도 42억2,000만원에 달했다.
진료내역통보를 통한 환수액은 39억9,000만원이었으며, 사망일 이후 청구한 액수는 15억3,000만원, 휴& 8228;폐업기간 청구한 액수도 10억여원에 달했다.
이밖에 요양기관 자진신고를 통한 환수액은 3,000여만원에 불과했고, 초심은 1억여원, 기타 사유로 환수결정된 금액은 1억9,000만원이었다.
관련기사
-
부당청구 환수금 절반이 과잉처방 약값
2005-09-12 12:0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