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혈전 치료용항체 기술 보건신기술 인정
- 최은택
- 2005-12-29 14:47: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 이수앱지수 기술 인증...3년간 보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최근 기술인증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이수앱지스(대표 최창훈)의 ‘일회용 배양기를 적용한 항혈전 치료용 항체 대량 생산기술’을 보건신기술(New Health Technology)로 인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수앱지스가 개발한 기술은 항혈전 치료용 항체의 생산방법에 관한 것으로서, 일회용 배양기를 통한 CHO세포의 무혈청 현탁배양 방식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세계적 수준의 높은 생산성을 유도한 기술이다.
이에 따라 이 기술은 앞으로 3년 동안 보건신기술로 인증을 받게 되며, 진흥원의 홍보지원, 기술신용보증기금의 신용보증 및 사업화지원자금 투& 8228;융자 추천 등 각종 지원혜택을 받게 된다.
김삼량 산업지원단장은 “현재 보건신기술인증사업을 위한 관련법이 의원발의를 통해 국회제출 중으로 내년에는 정부의 각종 정책자금 투& 8228;융자 추천 등 기술사업화를 위한 지원혜택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8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9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