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사회, 약사회관 확장 이전
- 강신국
- 2005-12-29 00:29: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북마퇴본부 현판식도 진행...새 회관서 첫 이사회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약사회는 27일 약사회관 이전 개소식 및 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 현판식을 가졌다.
이택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가 있기까지 땀흘려준 선배 회장들께 감사하다"며 "마약퇴치사업도 약사회가 주축이 돼 운영되나 별도 재단법인인 만큼 공익사업에 뜻있는 저명인사를 영입해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새 회관에서 2차 이사회를 열고 향후 사업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먼저 예비비에서 1,000만원을 사업비로 추가 편성하는 한편 50년사 제작 잉여금을 약권수호기금으로 처리해 회원권익을 위해 사용키로 했다.
아울러 마약퇴치기금과 연수보건비를 각각 1만원씩 인상키로 했고 환경위원회 명칭을 여약사위원회로 변경하는 안도 의결했다.
한편 약사회관 개소식에는 대한약사회 박해영 부회장, 대구시약 구본호 회장, 전북도약 백칠종 회장, 마약퇴치운동본부 이재천 사무총장, 경북도청 윤호정 보건여성국장, 공형식 건강보험대구본부장, 최철수 심평원 대구지원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