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4% 시장점유 최고제약사 선정
- 송대웅
- 2005-12-25 12:23: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스크립誌 선정, 올해 3개부문 수상...평균시장성장률 앞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노바티스가 올해에 가장 두각을 나타낸 제약회사로 선정됐다.
25일 노바티스에 따르면 제약업계 및 생명공학 업계의 대표적인 간행물인 SCRIP 誌에서 발표한 ‘올해의 제약회사’, ‘최고의 전체 파이프라인’, ‘올해의 라인센스’ 분야에서 노바티스가 3관왕 수상을 했다.
올해 노바티스는 점진적인 시장 점유율 증가로, 세계 보건의료 시장에서 3.9%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시장 평균 성장율을 앞섰다.
또한 75개의 신규물질을 보유하고 있고, 그 가운데 52개 약물이 제2상과 제3상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거나 등록 단계에 있다.
노바티스는 고혈압 치료제 Rasilez(aliskiren), 당뇨병 치료제Galvus (vildaglitin) 등의 신제품등을 2006년 허가 신청할 예정이다.
엑스자이드 (만성철분축적질환 치료제), FTY720 (다발성 경화증), QAB149 (천식/COPD)와 같은 약물들 또한 환자에게 중요한 혁신적인 치료제가 될 것으로 보고있다.
노바티스는 최근 몇 년 동안 흥미로운 신약을 확보하기 위한 ‘제휴’ 전략에 집중적인 노력을 해왔으며 현재 감염 질환 치료제의 공동개발에 관한Anadys 제약회사와 계약으로 올해의 라이센스 회사로 선정된 것이다.
노바티스 전문의약사업부 토마스 에블링 사장은 “이 상들은 노바티스가 도전적인 시장 환경의 치열한 경쟁에서 계속해서 승리할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주요한 업적과 성과는 모든 직원들이 열심히 일한 덕분”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