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스, 새로운 항우울제 FDA 신약접수
- 윤의경
- 2005-12-24 00:16: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팩사' 제네릭 제품은 내년 테바가 시판 예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와이어스는 벤라팩신(venlafaxine)의 이성질체인 데스벤라팩신(desvenlafaxine)을 항우울제로 FDA에 신약접수했다고 발표했다.
벤라팩신은 와이어스의 최대품목인 이팩사(Effexor)의 성분으로 연간 매출액 33억불 규모의 블록버스터 항우울제.
와이어스는 데스벤라팩신을 주요우울장애 치료제로 승인받을 계획이다.
지난 11월 와이어스는 특허소송에 타협하여 제네릭 이팩사의 매출액의 특정비율을 가져가는 대가로 이스라엘 제네릭 제약회사인 테바가 이팩사 제네릭 제품을 2006년 6월부터, 서방형 이팩사 제네릭 제품은 2010년 7월부터 시판하도록 허가한 바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6올림푸스한국, 2300억 매출 회복…수익성·치료 라인업 강화
- 7유한양행, 체지방 감소 유산균 ‘원더씬’ 출시
- 8림카토 암질심 재도전 성공...퍼제타주 급여확대 재논의
- 9'린파자', 난소암 장기 생존 근거 축적…남은 과제는 접근성
- 10리가켐 "중국 ADC 공세, 1조 실탄으로 초격차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