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김정숙씨 유명학술지에 논문 수록
- 최은택
- 2005-12-20 16: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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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마이닝' 주제...정보 관리수준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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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정보통신실 김정숙 박사의 데이터마이닝을 주제로 한 논문이 한국데이터정보학회지에 수록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김 박사(통계학전공)의 논문 ‘데이터마이닝을 위한 다원분리 범주화 알고리즘 비교’가 한국데이터정보학회의의 학술지인 한국데이터정보학회지에 채택돼 11월(제16권, 4호) 논문집에 수록, 발간됐다고 20일 밝혔다.
한국데이터정보학회지는 매년 4회에 걸쳐 이 분야의 전문적 연구논문들을 발간하고 있으며. 이번 연구에는 충북대학교 정보통계학과 나종화 교수가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논문의 주요 내용은 데이터마이닝 모델 개발시 모델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연속형 자료를 범주화하는 방법에 대한 알고리즘을 연구한 것으로, 연속형 자료를 범주화 하는 다양한 방법의 다원분리(multiway splitting) 범주화 알고리즘을 소개했다.
또 다양한 모의실험을 통해 대표적인 다원분리 알고리즘(KEX, 1R, CN4)간의 효율성을 비교하고, 이진분리(binary splitting) 알고리즘과의 비교를 통해 다원분리 알고리즘의 효율성을 검증했다.
다원분리는 연속형 자료에 대해 범주화의 매 단계에서 두 개 이상의 분리기준값을 허용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진분리보다 융통성이 많은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심평원은 “이번 연구는 보건의료 정보를 통한 데이터마이닝 분석모델 개발 시 적용돼 효과적인 모델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지속적 연구활동을 통한 보건의료 정보 관리의 수준향상이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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