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의학원, 연말맞아 자선콘서트 열어
- 정시욱
- 2005-12-19 09:42: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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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대사 노사연, 이무송 부부 사회로 인기가수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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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맞아 입원 생활로 지친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마음의 위안을 주고 빠른 쾌유를 기원하기 위한 자선 콘서트가 열린다.
원자력의학원은 19일(월) 오후4시 의학원 내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에서 노사연 이무송 부부의 사회로 가수 김상배, 박주희, 양혜승, 장윤정, 뚜띠, 바나나 등이 출연하는 자선콘서트를 개최한다.
노사연& 8228;이무송 부부는 2003년부터 원자력의학원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소아암 환자들을 위한 자선 공연 등 크고 작은 후원을 펼쳐왔으며, 지난해 12월에도 송년 자선콘서트를 준비하여 환자 위로에 나선 바 있다.
이날 공연에는 현대 유니콘스 이숭용 선수와 정성훈 선수가 참여해 사인회를 가지고, 환자를 위한 후원에 나서는 등 암으로 투병중인 환자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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