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항혈소판약 프라수그렐 상당한 기대
- 윤의경
- 2005-12-16 00:39: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플라빅스' 정도의 대형품목으로 성장할 가능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라이 릴리는 항혈소판약인 프라수그렐(prasugrel)에 대해 상당한 기대를 걸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라수그렐은 사노피-아벤티스의 플라빅스(Plavix)와 유사한 작용을 하는 약물. 릴리는 현재 혈전증 위험이 높은 심장질환자를 대상으로 프라수그렐과 플라빅스에 대한 대규모 비교임상을 시행 중이다.
릴리는 프라수그렐을 미국에서 2007년 하반기까지 시판승인 받을 계획으로 만약 성공적으로 시판되는 경우 프라수그렐의 연간 매출규모는 플라빅스의 연간매출액에 상당한 40억불 가량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프라수그렐의 경쟁약인 플라빅스의 성분은 클로피도그렐(clopidogrel). 미국에서는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가 판매하며 세계 최대 처방약 중 하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7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8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