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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여배우 발기부전약 홍보대사 선정

  • 송대웅
  • 2005-12-15 11:15:03
  • 바이엘, 레비트라 글로벌 홍보위해 제리홀 기용

남성질환인 발기부전치료제의 홍보대사로 유명 여배우가 기용돼 이목이 집중된다.

바이엘은 최근 개최된 제8차 유럽 성의학회 연례 학술 대회를 통해 여배우 제리 홀이 '레비트라' 글로벌 홍보대사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52세의 중견 배우이자 모델인 美 텍사스 출신 제리 홀은, 중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신 있고 당당한 섹시 이미지로 유명한 배우이다.

이브생로랑에서 레브론까지 세계적인 코스메틱 브랜드의 모델이자,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네 아이의 엄마로서의 역할도 훌륭히 수행하고 있어, 남성뿐 만 아니라 여성에게도 닮고 싶은 이미지로 자리하고 있다.

힘으로 상징되는 풋볼 스타나 근육질 남성들을 밀어내고 여성 최초로 발기부전 치료제 대사로 활동하게 된 제리 홀은, 바이엘 레비트라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 중년들이 가지고 있는 중년의 성생활에 대한 왜곡된 의식을 바로 잡고, 중년 커플이 좀 더 쉽게 발기 부전에 대한 정보와 의학적 조언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길안내자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제리 홀의 활동은 성생활에 대한 부부간의 솔직한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 집중될 예정이며, 남성과 여성 모두가 발기 부전 질환에 대해 터놓고 의논하고, 의사를 찾아가 치료법을 찾는 긍정적인 단계를 밟을 수 있도록 장려할 계획이다.

바이엘 관계자는 “제리 홀은 전 세계 중년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스타이며, 그녀만이 가지고 있는 자신감과 솔직한 이미지가 중년 부부들로 하여금 발기 부전 문제를 함께 이겨나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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