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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한달 동안 의원 28곳-약국 48곳 증가

  • 최은택
  • 2005-12-14 14:29:58
  • 심평원, 요양기관 현황집계...인천, 의원 3곳-약국 4곳 줄어

11월 한달 동안 의원은 인천 등 5곳에서, 약국은 인천 등 2곳에서 각각 숫자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심평원의 요양기관현황 자료에 따르면 11월말 기준 의원 수는 총 2만5,145곳으로 한 달 새 28곳이 늘어났다.

서울이 6,329곳에서 6,346곳으로 17곳이 늘어나 신규개원 숫자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으며, 경기(8곳), 경남(5곳), 광주(3곳), 부산·대구·경북·제주(각 2곳), 전남(1곳) 등도 소폭 증가했다.

반면 인천(-3곳), 대전(-2곳), 강원(-5곳), 충북(-3곳), 충남(-1곳) 등 5곳은 감소했다. 울산과 전북은 각각 504곳, 1,008곳으로 변동이 없었다.

약국의 경우 전월 2만242곳에서 2만290곳으로 48곳이 늘어났으며, 부산(-1), 인천(-4) 두 곳을 제외하고 13개 시도에서 개국 숫자가 증가했다. 제주는 224곳으로 변동이 없었다.

시도별로는 충남과 전북이 각각 7곳이 늘어나 신규개국 숫자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 6곳, 서울·울산·경남 각 5곳, 대구·광주·대전·경기·전남 각 3곳, 강원 2곳, 충북 1곳 등으로 뒤를 이었다.

종별로는 병원이 893곳에서 903곳으로 10곳, 요양병원 181곳에서 191곳, 치과병원 122곳에서 124곳으로 2곳, 치과의원 1만2,519곳에서 1만2,544곳으로 25곳 등이 각각 증가했다.

종합전문병원(42곳)과 종합병원(249곳)은 변동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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