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알리스 매일복용...자유로운 성생활 보장
- 송대웅
- 2005-12-07 09:41: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4명 대상 장기복용 임상...IIEF 9.6포인트 증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알리스’를 1일1회 매일 복용하는 것이 발기부전에 대해 의식하지 않고 언제든지 자유로운 성생활을 즐길 수 있는 효과적인 투여법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제8차 유럽성의학회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발기부전 환자에게 36시간 지속효과가 있는 시알리스를 하루 한 알씩 장기 복용케 한 결과 안전한 상태에서 발기부전 개선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발기부전 환자 268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실시된 연구에서 시알리스 5mg과 10mg을 매일 복용한 환자들의 발기부전 개선 효과를 측정한 결과 국제발기기능 측정 설문지 중 발기기능 영역점수(IIEF)가 시알리스 5mg 복용군의 경우 9.7 포인트, 10mg 복용군의 경우 9.4 포인트 증가하여 위약군 0.9 포인트에 비해 뚜렷한 증가를 보였다.
‘삽입성공 여부’를 묻는 SEP2 질문에 대해서는 시알리스 5mg 복용군이 79%, 10mg 복용군은 81%가 성공했다고 답해 위약군 52%에 비해 높았다.
‘성공적인 성교가 가능할 정도로 발기가 충분히 지속되었는가’를 묻는 SEP3에 대해서는 5mg 복용군의 경우 67%, 10mg 복용군은 73%가 그렇다고 답해 위약군의 37%에 비해 높았다.
12주 임상에 이어 234명을 대상으로 시알리스 5mg을 1년 동안 장기 복용하도록 한 연구에서도 IIEF의 발기기능 영역점수가 9.6 포인트 증가하는 등 뚜렷한 발기부전 개선효과와 함께 장기 투여시의 내약성이 확인되었다.
이번 임상을 주도한 독일의 하트무트 포스트 교수는 “기존에 발기부전치료제는 필요 시에 복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하루 한번 시알리스의 상용복용 또한 발기 개선 및 장기적 내약성을 지닌 효과적인 요법임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한국릴리 시알리스 마케팅 김경숙 본부장은 “1일 1회 복용으로 남성성을 1년 내내 되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치료제는 36시간 이상 지속되는 시알리스 밖에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로써 발기부전 환자는 원하는 때면 어느 때고 성생활을 즐길 수 있는 발기부전으로부터의 진정한 해방을 맛볼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