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 자금 6,859억 지원
- 최은택
- 2005-12-05 15: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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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 정부지원 경과 발표...신약개발 12건 등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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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기술 개발과 실용화, 사업화 촉진을 위해 정부가 지원한 연구개발 자금이 6,8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지난 95년부터 11년간 보건의료기술, 한방치료기술 진흥사업에 총 6,859억원을 정부 연구개발 자금으로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주요 지원내역을 보면 신약 12건, 의료기기 83건 등 총 204건의 제품화와 해외기술 수출 11건, 특허 1,830건 출원 및 등록, 논문 1만585건 발표 등의 성과를 얻었다.
진흥원은 또 보건산업 기술 이전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해 2002년부터 정부 지원하에 보건산업기술 이전사업을 추진, △기술평가 123건 △기술이전 41건 △특허경비지원 48건 △국제파트너링 행사 4회 등을 지원했다.
한편 진흥원은 오는 8일부터 이틀간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보건산업기술대전을 내년부터는 한국무역협회, 산자부와 공동으로 ‘바이오 코리아’ 행사로 확대, 개최할 예정이다.
‘바이오 코리아 2006’은 내년 9월 6~8일 국제행사로 열리며, 행사비로 총 10억원이 투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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