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방임 실태조사·정책마련 위한 토론회
- 홍대업
- 2005-12-05 1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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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중앙아동학대예방센터 공동 주최...6일 오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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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방임의 실태를 조명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개최된다.
복지부는 5일 중앙아동학대예방센터(소장 이호균)와 공동으로 6일 오후 2시부터 중앙아동학대예방센터 2층에서 ‘아동방임 관련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사회적 충격을 주고 있는 의왕시 아동사건 사망을 계로 아동방임의 실태를 조명하는 한편 정부와 민간, 학계가 모여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아동학대예방센터 정화정 소장이 의왕시를 중심으로 ‘아동방임의 사회적 인식 및 문제점’에 대해,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이봉주 교수가 ‘아동방임의 현황과 범위 및 대책’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한나라당 고경화 의원과 열린우리당 홍미영 의원, 성남지역아동센터공부방연합회 곽삼화 대표, 숭실대 사회사업학과 노혜련 교수, 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 신영철 국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복지부는 “이번 토론회는 아동방임에 대한 사회적 인식 고양과 아동방임의 예방 및 조기발견, 지원체계 구축 등 대책마련에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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