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보충교육·자선다과회 일정 확정
- 강신국
- 2005-11-28 09:57: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8일 자산다과회·13일 보충연수교육 열기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박기배)는 최근 상임이사회를 열고 보충연수교육 및 자선다과회 일정 등을 확정지었다.
시약사회는 먼저 내달 13일 보충연수교육을 열기로 하고 복약지도, DUR, 한방, 임상약학 강좌 등을 소개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참석치 못한 회원들을 미필 처리하는 것은 지나치다며 보충 연수교육을 통해 구제하겠다는 복안이다.
이어 시약사회는 올해 마무리 사업으로 내달 8일 자선다과회를 마련, 인보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유미숙 여약사 위원장은 "시약사회는 올 한해 관내 복지시설과 각지의 불우 이웃을 방문해 성금을 지원하고 형편이 어려운 중·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며 "자선다과회를 통해 새롭게 정성을 모아 어려운 겨울을 지낼 이웃에게 작은 희망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지난달 열린 전지연수 교육 및 학술대회를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기배 회장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진행했던 행사인 만큼 대내외적 평가도 높이 나타난 것에 대해 회원 450명을 대신해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상임이사회서는 약 12년간 재직했던 이성자 팀장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퇴직하게 돼 송별식도 마련됐다.
박기배 회장은 이성자 팀장 재직 기간 동안 회원 화합과 회 발전을 위한 노력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약사회는 그동안 팀장제로 운영되던 사무국의 직제를 개편하고 서울 성동구약사회서 약 9년간 재직했던 강현철 씨를 사무국장으로, 직원으로 입사한 이월환씨를 간사로 임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